여권 갱신 준비물 체크리스트 — 온라인과 방문, 뭐가 다를까
여권 갱신 준비물은 생각보다 단출합니다. 문제는 “나에게만 해당되는 것”을 빼먹는 경우인데, 아래 체크리스트에서 해당 항목만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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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신청 준비물 — 딱 3가지
- 규격에 맞는 사진 파일 — 6개월 이내 촬영, JPG. 규격은 여권 갱신 사진 규격
- 본인인증 수단 — 간편인증(카카오·PASS·네이버 등), 공동인증서, 금융인증서 중 하나
- 결제수단 — 신용·체크카드 또는 계좌이체 (온라인 신청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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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신청 준비물 — 4가지 + α
| 준비물 | 필수 여부 | 메모 |
|---|---|---|
| 여권 발급 신청서 | 필수 | 접수 기관에 비치. 미리 작성해 가면 빠릅니다 |
| 여권용 사진 1매 | 필수 | 6개월 이내, 3.5×4.5cm 규격 |
| 신분증 | 필수 |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등 → 여권 갱신 신분증 인정 범위 |
| 기존 여권 | 원칙적 지참 | 만료된 여권도 가져갑니다 → 여권 갱신 시 기존 여권 처리 |
| 수수료 | 필수 | 대부분 카드 결제 가능 |
| 병역 관계 서류 | 해당자 | 25~37세 병역미필 남성 |
| 가족관계 증빙 | 미성년자 | → 미성년자 준비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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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자만 챙기는 추가 서류
병역 대상자 (25~37세 병역미필 남성)
- 국외여행허가서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병무청에서 확인하세요.
- 복무 중이라면 소속 부대의 확인 서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이 경우 온라인 신청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접수를 권합니다. → 온라인 신청 안 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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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 자녀 (18세 미만)
- 법정대리인 동의서, 가족관계 확인 서류, 법정대리인 신분증이 필요합니다.
- 2026년 6월 12일부터는 온라인 신청도 가능해졌습니다. → 미성년자 온라인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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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한 비자가 붙어 있는 여권
기존 여권에 유효한 비자가 있다면 천공 후 돌려달라고 요청해야 합니다. 요청하지 않으면 회수될 수 있습니다. 상세는 기존 여권 지참에서 다룹니다.
인쇄해서 쓰는 최종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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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부 여권안내에서 구비서류 확인하기passport.go.kr 공식 안내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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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빠뜨리는 것 3가지
- 만료된 기존 여권 — “어차피 만료됐으니 필요 없겠지” 하고 두고 오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 사진 촬영 시기 — 6개월이 지난 사진은 반려됩니다. → 사진 반려 이유
- 수령 준비물 — 신청할 때만 생각하고 수령 때 신분증을 안 가져가는 경우. → 수령 준비물
자주 묻는 질문
주민등록등본이 필요한가요?
일반적인 성인 갱신에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행정정보 공동이용으로 확인됩니다. 미성년자의 가족관계 확인 등 특정 상황에서만 요구될 수 있습니다.
신청서를 미리 인쇄해 갈 수 있나요?
접수 기관에 비치되어 있어 현장 작성이 일반적입니다. 미리 작성해 가고 싶다면 외교부 여권안내 (새 창, 공식 사이트)에서 서식을 확인하세요.
사진을 여러 장 가져가야 하나요?
보통 1매면 됩니다. 다만 촬영이 잘못돼 다시 붙여야 할 수 있으니 여유분 1매를 더 챙기면 안심입니다.
온라인 신청인데 사진관에서 파일을 받을 수 있나요?
네, 대부분의 사진관이 규격에 맞춘 파일을 함께 제공합니다. 촬영 시 “온라인 신청용 파일도 주세요”라고 요청하세요.
대리인이 준비물만 가지고 대신 접수할 수 있나요?
성인 본인 여권은 원칙적으로 본인 접수입니다. 질병·사고 등 예외 상황에서만 증빙과 함께 제한적으로 허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