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사진이 반려되는 이유 TOP 10 — 한 번에 통과하기
반려되면 처리 기간이 그대로 밀립니다. 출국 일정이 걸려 있다면 치명적이죠. 아래 10가지만 피하면 대부분 한 번에 통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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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 사유 TOP 10
| 순위 | 사유 | 해결 |
|---|---|---|
| 1 | 배경에 그림자가 생김 | 벽에서 50cm 이상 떨어져 서고 정면에서 빛을 받기 |
| 2 | 과도한 보정 (피부·얼굴형) | 보정 앱 사용 금지, 원본 사용 |
| 3 | 머리카락이 눈·눈썹을 가림 | 앞머리를 옆으로 넘기고 촬영 |
| 4 | 규격 불일치 (얼굴 크기·여백) | 머리 길이 3.2~3.6cm에 맞춰 자르기 |
| 5 | 안경 반사·색 있는 렌즈 | 안경을 벗고 촬영 |
| 6 | 웃는 표정, 이가 보임 | 입을 다물고 자연스럽게 |
| 7 | 배경이 흰색이 아님 | 흰 벽 또는 흰 천 사용 |
| 8 | 6개월이 지난 사진 | 새로 촬영 |
| 9 | 흰 옷으로 배경과 경계 불분명 | 어두운 상의 착용 |
| 10 | 파일 형식·용량 문제 | JPG 변환 후 규격에 맞춰 저장 → 여권 갱신 사진 규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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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신청에서 반려되면
- 연락을 받습니다신청 시 입력한 연락처로 안내가 옵니다. 연락처가 틀리면 계속 “심사” 상태로 멈춰 있습니다. → 발급상태 조회
- 안내에 따라 재제출 또는 재신청기관 처리 방식에 따라 사진만 다시 내거나 접수를 새로 합니다.
- 수수료 처리 확인접수가 취소되면 환불 대상이 됩니다. 기준은 신청 취소·환불에서 확인하세요.
- 일정 다시 계산반려된 만큼 수령이 밀립니다. 출국 일정과 다시 맞춰 보세요. → 여권 갱신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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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에 통과하는 촬영 팁
- 흰 벽에서 50cm 이상 떨어져 선다 (그림자 방지)
- 정면에서 자연광 또는 조명을 받는다 (창문을 마주 보기)
- 어두운 상의를 입는다
- 앞머리를 정리해 눈썹이 보이게 한다
- 카메라를 눈높이에 맞춘다 (아래에서 찍으면 얼굴 비율이 왜곡됨)
- 보정 없이 원본을 그대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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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세팅과 무료 규격 변환 방법은 집에서 여권 사진 찍기에서 더 자세히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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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반려되면 수수료를 또 내야 하나요?
재제출로 처리되면 추가 수수료 없이 이어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접수 자체가 취소되면 환불 후 재신청합니다. → 여권 갱신 신청 취소·환불
몇 번까지 다시 낼 수 있나요?
횟수 제한은 없지만 그만큼 발급이 늦어집니다. 두 번 반려됐다면 사진관 촬영을 권합니다.
창구에서 사진이 반려될 수도 있나요?
네, 접수 단계에서 걸러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유분 사진을 1매 더 챙기면 재방문을 피할 수 있습니다.
왜 반려됐는지 정확히 알려 주나요?
대체로 사유가 안내됩니다. 애매하면 접수 기관에 문의해 어떤 항목이 문제인지 확인하세요.
아이 사진도 같은 기준으로 반려되나요?
영유아는 표정·시선 기준이 완화되지만 배경과 규격은 동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