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사진 규격 — 크기와 머리 길이, 정확한 수치 기준

여권 재발급기존 여권·사진최종 확인 2026-09-11약 2분

이 글의 순서
  1. 수치 기준
  2. 인화본과 파일, 무엇이 다른가
  3. 사진 판정에서 보는 것
  4. 연령별 예외

여권 사진이 반려되는 대부분의 이유는 “예쁘지 않아서”가 아니라 수치가 안 맞아서입니다. 숫자만 정확히 알면 됩니다.

수치 기준

여권 사진 규격 수치
항목기준의미
전체 크기가로 3.5cm × 세로 4.5cm일반 증명사진(3×4)과 다름
머리 길이3.2~3.6cm정수리부터 턱 끝까지
머리 위 여백약 0.3~0.5cm너무 붙거나 뜨면 반려
얼굴 위치가로 중앙치우치면 반려
촬영 시기6개월 이내오래된 사진 재사용 불가
배경흰색 단색→ 배경·복장 규정

정확한 규정은 외교부 여권사진 규정 (새 창, 공식 사이트)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인화본과 파일, 무엇이 다른가

제출 형태별 차이
구분방문 접수온라인 접수
형태인화된 사진 1매디지털 파일
규격3.5×4.5cm픽셀 기준으로 환산
확인 시점창구에서 즉시심사 단계에서
실패하면재방문재제출 → 발급 지연
상세이 글→ 사진 파일 용량·형식

사진 판정에서 보는 것

  1. 얼굴이 규격 안에 정확히 들어가는가 — 머리 길이와 여백
  2. 얼굴 전체가 보이는가 — 머리카락·안경·그림자로 가려지지 않아야 합니다 → 여권 사진 배경·복장·안경 규정
  3. 실물과 같은가 — 과도한 보정은 반려 사유입니다
  4. 배경이 깨끗한가 — 흰색 단색, 그림자 없음
  5. 화질이 충분한가 — 초점이 맞고 인쇄 얼룩이 없어야 합니다

반려 사유를 순위로 정리한 목록은 갱신관의 여권 사진 반려 이유 TOP 10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연령별 예외

  • 영유아 — 정면 응시와 무표정 기준이 완화됩니다. 흰 천 위에 눕혀 촬영하는 방법이 흔합니다. → 신생아 여권 발급
  • 어린이 — 기본 규격은 동일합니다. 얼굴 크기를 맞추기 어려우면 사진관을 권합니다.
  • 의료적 사유 — 안대 착용 등 불가피한 경우 증빙과 함께 접수 기관에 문의하세요.

👉 외교부 여권사진 규정 확인하기passport.go.kr 공식 안내로 이동

자주 묻는 질문

증명사진과 여권 사진이 왜 다른가요?

여권 사진은 국제 표준 규격을 따르기 때문입니다. 크기와 머리 길이 기준이 모두 다릅니다.

6개월이 조금 지난 사진은 안 되나요?

기준을 넘긴 사진은 반려 대상입니다. 새로 촬영하세요.

흑백 사진도 되나요?

컬러 사진이 원칙입니다.

사진관에서 찍으면 규격을 알아서 맞춰 주나요?

여권용이라고 말하면 규격에 맞춰 촬영합니다. 온라인용 파일도 함께 요청하세요. → 사진관 비용

집에서 찍은 사진도 규격만 맞으면 되나요?

됩니다. 촬영 방법은 여권 사진 휴대폰 촬영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