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발급 신청서 작성법 — 항목별로 어떻게 적나
창구에 비치된 종이 한 장이지만, 잘못 적으면 여권에 그대로 새겨집니다. 특히 영문 이름은 나중에 바꾸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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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별 기입 요령
| 항목 | 어떻게 적나 | 주의 |
|---|---|---|
| 발급 구분 | 재발급 / 신규 중 선택 | 이력이 있으면 재발급 → 재발급 vs 신규 발급 차이 |
| 여권 종류 | 복수여권(일반) | 단수여권은 특수한 경우 |
| 면수 | 58면 또는 26면 | 한 번 정하면 변경 불가 → 여권 재발급 비용 총괄표 |
| 한글 성명 | 주민등록상 이름 | - |
| 영문 성명 | 기존 여권과 동일하게 | 바꾸려면 별도 요건 → 여권 로마자 이름 변경 |
| 주민등록번호 | 정확히 | - |
| 주소·연락처 | 연락 가능한 번호 | 반려 안내를 받는 통로 |
| 긴급 연락처 | 가족 등 | 해외 사고 시 연락처 |
| 재발급 사유 | 해당 항목 체크 | 사유별 서류 연결 → 여권 재발급 사유 총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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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성명 — 가장 신중해야 할 칸
- 기존 여권과 똑같이 적는 것이 원칙입니다.
- 항공권·비자에 등록된 이름과 일치해야 합니다. 다르면 곤란해집니다. → 항공권 영문이름 불일치
- 표기를 바꾸려면 별도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신청서에 적는다고 바뀌지 않습니다. → 로마자 이름 변경
- 첫 여권이라면 이때 정하는 표기가 사실상 평생 갑니다. 가족 간 성 표기도 함께 고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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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신청서
자녀 신청서는 법정대리인이 작성하고, 별도의 동의서를 함께 제출합니다. 부모의 서명과 관계 표기를 정확히 해야 합니다. → 미성년자 여권 동의서 작성법 · 미성년자 여권 재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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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실수 5가지
- 발급 구분을 신규로 체크 — 이전 여권이 있으면 재발급입니다.
- 면수를 습관적으로 26면 — 출입국이 잦다면 58면이 낫습니다. → 사증란 부족
- 영문 이름 철자 실수 — 기존 여권을 옆에 두고 그대로 옮겨 적으세요.
- 연락처 오기 — 반려 안내를 못 받습니다.
- 사유 미체크 — 사유에 따라 필요한 서류가 달라집니다. → 필요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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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부 여권안내에서 서식 확인하기passport.go.kr 공식 안내로 이동
자주 묻는 질문
신청서를 집에서 미리 써 갈 수 있나요?
서식을 구할 수 있다면 가능합니다. 다만 창구 비치본을 쓰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잘못 적었으면 새로 써야 하나요?
수정 방법은 담당자 안내를 따르세요. 중요한 항목은 새로 작성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영문 이름을 이번에 바꾸고 싶은데 신청서에 그렇게 적으면 되나요?
안 됩니다. 별도 요건과 증빙이 필요합니다. → 여권 로마자 이름 변경
긴급 연락처는 꼭 적어야 하나요?
해외에서 사고가 났을 때 연락할 사람을 적는 항목입니다. 적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주소가 바뀌었는데 어떻게 적나요?
현재 주소를 적습니다. 주민등록 주소와 다르면 담당자에게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