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재발급과 신규 발급, 무엇이 다를까
용어가 헷갈리는 이유는 “재발급”이 만료·분실·훼손을 전부 포함하는 넓은 말이기 때문입니다. 기준은 하나, 과거에 여권을 받은 적이 있느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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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비교
| 항목 | 신규 발급 (첫 여권) | 재발급 |
|---|---|---|
| 대상 | 여권을 받은 적 없음 | 이전 여권 있음 |
| 온라인 신청 | 불가 (방문만) | 사유에 따라 가능 → 온라인 재발급 가능한 사유 |
| 본인 확인 | 창구에서 직접 | 온라인은 인증으로 갈음 |
| 기존 여권 제출 | 없음 | 지참·반납 → 재발급 시 기존 여권 처리 |
| 수수료 | 동일 | 동일 → 여권 재발급 비용 총괄표 |
| 처리 기간 | 비슷 | 비슷 |
| 유효기간 | 10년(성인) / 5년(미성년자) | 동일 |
발급되는 여권 자체는 완전히 같습니다. 차이는 절차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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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느 쪽인지 헷갈릴 때
1과거에 여권을 발급받은 적이 있나요?
- 예 → 재발급입니다 → 재발급 총정리
- 아니오 → 신규 발급입니다. 방문 접수로 진행하세요
2있긴 한데 아주 오래돼 기억이 안 나나요?
- 예 → 접수 기관에서 이력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방문 접수가 확실합니다
- 아니오 → 신규 발급으로 진행
3어릴 때 부모가 만들어 준 여권이 있었나요?
- 예 → 그것도 발급 이력입니다. 재발급에 해당합니다
- 아니오 → 신규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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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여권 발급 절차
- 접수 기관 방문온라인 신청이 불가하므로 창구로 갑니다. → 접수 기관 찾기
- 신청서 작성작성 요령은 여권 신청서 작성법 참고.
- 신분증과 사진 제출사진 1매(6개월 이내) → 사진 규격
- 수수료 납부재발급과 동일한 금액입니다. → 여권 재발급 비용 총괄표
- 수령본인 수령이 원칙입니다. → 수령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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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발급이 신규보다 편한 이유
- 기존 여권 정보가 이미 시스템에 있어 확인이 빠릅니다.
- 사유가 만료·사증란 부족이면 온라인으로 10분이면 끝납니다. → 온라인 재발급 가능한 사유
- 영문 이름 표기가 이미 정해져 있어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 반대로 신규 발급은 영문 표기를 처음 정하므로 신중해야 합니다. 나중에 바꾸기 어렵습니다. → 로마자 이름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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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부 여권안내에서 확인하기passport.go.kr 공식 안내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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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20년 전에 받은 여권도 이력에 남아 있나요?
기록이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접수 기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첫 여권도 우편으로 받을 수 있나요?
생애 첫 여권은 방문 신청 대상이므로, 접수할 때 개별 우편배송서비스를 함께 신청하면 우편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온라인으로 재발급을 신청한 경우에는 우편 수령을 선택할 수 없습니다. → 우편배송 수령 조건
첫 여권의 영문 이름은 어떻게 정하나요?
한글 이름의 로마자 표기 원칙에 따라 정합니다. 한 번 정하면 바꾸기 어려우니 신중하세요. → 여권 로마자 이름 변경
가족이 함께 첫 여권을 만들면 한 번에 접수되나요?
각자 신청서를 작성해야 하지만 한 번의 방문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신규 발급도 사유를 적어야 하나요?
신청서에 발급 구분을 표시합니다. 작성 요령은 여권 신청서 작성법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