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사증란이 부족할 때 — 증면은 폐지, 재발급으로
예전에는 여권 뒤에 사증란을 덧붙여 주는 제도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없어졌고, 면이 부족하면 새 여권을 받아야 합니다. 대신 절차는 만료 갱신만큼 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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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신청해야 하나
- 남은 사증란이 2~3면 이하라면 다음 여행 전에 재발급받으세요.
- 입국 심사에서 도장 찍을 자리가 없으면 곤란해집니다.
- 비자 스티커는 한 장이 한 면을 통째로 차지합니다. 비자를 받을 예정이라면 여유를 더 두세요.
- 유효기간이 아직 남아 있어도 재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남은 기간은 이월되지 않습니다. → 신청 시기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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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방법 — 온라인으로 됩니다
사증란 부족은 기재사항 변경이 아니므로 온라인 재발급 대상입니다. 직전 여권이 전자여권이면 정부24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가능 여부 판정은 온라인 재발급 가능한 사유에서, 화면 순서는 온라인 신청 방법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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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은 면수 확인여권을 펼쳐 도장이 없는 면이 몇 장인지 셉니다.
- 사진 준비6개월 이내 촬영한 규격 파일 또는 인화본. → 사진 규격
- 온라인 접수사유를 확인하고 신청합니다. 면수 선택 화면에서 58면을 고려하세요.
- 수령 시 기존 여권 반납유효한 비자가 있다면 천공 후 반환을 요청하세요. → 재발급 시 기존 여권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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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58면? 26면?
| 상황 | 추천 | 이유 |
|---|---|---|
| 26면을 쓰다가 면이 부족해짐 | 58면 | 같은 일이 또 생깁니다 |
| 58면을 다 씀 | 58면 | 출입국이 매우 잦은 편 |
| 비자 스티커를 자주 받음 | 58면 | 한 장이 한 면을 차지 |
| 이번이 예외적인 상황 | 26면 | 3,000원 절약 |
차액은 3,000원입니다. 면 부족으로 다시 재발급받는 비용을 생각하면 58면이 대체로 이득입니다. → 여권 재발급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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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여권에 붙은 비자는
사증란이 다 찼다는 건 그만큼 비자와 도장이 많다는 뜻입니다. 유효기간이 남은 비자가 있다면 반드시 천공 후 반환을 요청해 보관하세요. 새 여권과 함께 소지하면 인정되는 경우가 있지만, 국가마다 기준이 다르므로 대사관 확인이 필요합니다. → 기존 여권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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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24에서 재발급 신청하기정부24 공식 사이트로 이동
자주 묻는 질문
사증란을 추가로 붙일 수는 정말 없나요?
증면 제도는 폐지됐습니다. 재발급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면이 부족하면 수수료를 깎아 주나요?
깎아 주지 않습니다. 일반 재발급과 동일한 수수료입니다. → 여권 재발급 비용 총괄표
한두 면 남았는데 짧은 여행은 다녀와도 되나요?
도장 하나에 한 면을 쓰지는 않지만, 입국·출국 도장과 예외 상황을 감안하면 여유가 필요합니다. 불안하면 미리 받으세요.
사증란 부족으로 입국을 거부당할 수 있나요?
도장 날인 공간이 없으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항공사·입국 심사 단계에서 지적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전자여권인데도 도장을 찍나요?
자동출입국심사를 이용하면 도장이 생략되기도 하지만, 많은 나라는 여전히 도장을 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