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 방문자 여권 스탬프 찍는 곳 — 13개 코스 100곳 구성과 도장 찍는 방법

여권 갱신국가유산 방문자 여권최종 확인 2026-09-25약 3분

이 글의 순서
  1. 1. 13개 코스 100곳 구성
  2. 2. 스탬프 찍는 곳과 찍는 방법
  3. 3. 헛걸음하지 않는 방법
  4. 4. 스탬프를 모은 뒤

방문자 여권을 받았다면 이제 거점을 돌 차례입니다. 2026년 9월 코스가 늘어 전체 거점이 100곳이 됐고, 어느 여권에 어느 거점이 들어 있는지부터 알아야 헛걸음을 하지 않습니다.

1. 13개 코스 100곳 구성

국가유산 방문 코스 구성 (2026년 9월~)
여권코스거점 수
여권1왕가의 길, 백제 고도의 길, 가야 문명의 길, 산사의 길, 서원의 길, 관동 풍류의 길, 선사 지질의 길, 설화와 자연의 길, 소릿길 등 10개 코스76곳
여권2근대유산의 길 (9곳), 한반도 공룡의 길 (7곳), 천연동굴의 길 (8곳)24곳
합계13개 코스100곳

거점 목록과 지도는 캠페인 누리집의 코스 안내에서 볼 수 있습니다. 두 여권의 차이는 여권1·여권2 차이를 참고하세요.

2. 스탬프 찍는 곳과 찍는 방법

  1. 거점 확인가려는 곳이 어느 코스, 어느 여권에 속하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2. 스탬프 위치 찾기대개 매표소·안내소 주변이나 셀프 스탬프 존에 도장이 비치돼 있습니다. 찾기 어렵다면 매표소에 물어보세요.
  3. 해당 여권의 해당 면에 찍기도장은 본인이 현장에서 직접 찍어야 합니다. 여권마다 거점별 칸이 정해져 있습니다.
  4. 기념품 조건 확인모인 개수에 따라 기념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완주 기념품 신청 방법

3. 헛걸음하지 않는 방법

  • 관람 시간·휴관일 — 궁궐·박물관은 정기 휴관일이 있습니다. 출발 전에 해당 거점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
  • 입장료 — 여권이 있다고 입장료가 면제되지는 않습니다. 거점마다 요금이 다릅니다.
  • 코스 묶어 돌기 — 같은 코스 거점은 대개 한 지역에 모여 있어 1박 2일로 묶기 좋습니다.
  • 첫 도장은 수령처 근처에서 — 서울 홍보관(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여권을 받았다면 바로 옆 경복궁이 왕가의 길 거점입니다. → 수령 방법

4. 스탬프를 모은 뒤

여권1은 도장 개수 단계마다, 여권2는 코스를 완주하면 기념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여권을 잃어버리면 모은 도장도 함께 사라지므로 보관에 신경 쓰세요. → 분실했을 때

아직 여권이 없다면 신청 날짜와 방법은 국가유산 방문자 여권 신청 총정리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국가유산 방문자 여권 도장은 거점 어디에서 찍나요?

대개 매표소·안내소 주변이나 셀프 스탬프 존에 비치돼 있습니다.

위치가 거점마다 다르니 찾기 어려우면 매표소 직원에게 물어보세요.

국가유산 방문 코스 100곳은 여권 한 권으로 다 돌 수 있나요?

아닙니다. 여권1에 76곳, 여권2에 24곳이 나뉘어 있어 100곳을 모두 돌려면 두 권이 필요합니다.

방문자 여권을 집에 두고 거점에 갔는데 도장을 받을 수 있나요?

거점에 비치된 별도 용지에 도장을 찍어 두었다가 나중에 여권의 해당 면에 붙여 인증할 수 있습니다.

국가유산 방문자 여권이 있으면 거점 입장료가 무료인가요?

여권 소지만으로 입장료가 면제되지는 않습니다.

요금은 거점마다 다르니 방문 전에 해당 기관 안내를 확인하세요.